브랜드 소개 - 테라비코스M

Thelavicos

민감함과 싸웁니다

코스메틱 테라피, 테라비코스는
피부과 처방의 노하우를 담아
연약하고 예민한 피부를 위해 연구를 지속하는
코스메슈티컬 브랜드입니다.

 

메디컬 코스메틱에서
진정을 위한 모두의 브랜드로

테라비코스는 오랜 기간 병원 처방용 제품을
생산 및 연구하여 민감성, 건조증, 트러블 등
각종 문제성 피부 환자들을 위한 노하우를 담아,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로 재탄생하게 되었습니다.
* 자체 연구소 및 공장 보유
* 27 년간 병원 영업
* 대학병원 · 종합병원 및 피부과 네트워크

 

피부는 자극에 힘없이 무너지니까.

음식, 수면패턴, 화장 습관, 주변 환경 등
모든 일상 생활은 피부건강에 영향을 줍니다.
그리고 아무리 좋은 성분도 피부 자극을 일으킨다면,
피부에 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테라비코스가 무자극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이유입니다.

 

의심이 되는 물질들은 멀리하고,

파라벤, 옥시벤존, 디에탄올아민, 프탈레이트, 소듐라우레스설페이트, 포름알데히드, 피이지, 뷰틸레이티드하이드록시애니졸 등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키고 약하게 만드는 성분은 배제했습니다.
* 주력 제품 4 종에 한함
(테라비코스 엔자임 워싱 파우더, 델리케이트 데일리 모이스처라이저, 버블 클렌징 패드, 데일리 토닝 페이셜 패드)

 

피부 친화적인 유효성분만 담아.

병풀추출물, 세라마이드, 알란토인, 판테놀, 히알루론산 등
피부 친화적인 유효성분들을 선별하여 검증하고 담았습니다.

 

피부 본연이 지니는 치유의 힘을 믿습니다.
스킨케어 그 이상의 변화를 만들어 갑니다.

 

테라비코스의 친환경 노력은 계속 됩니다.

친환경인쇄용지사용, 콩기름 잉크 사용 등 으로 더욱 더 환경보호에 힘쓸 것을 약속드립니다.
* 신제품 순차 적용 예정

 

친환경 인쇄용지

Fsc인증을 얻은 산림원에서 적법한 절차에 의해 나온 목재를
fsc인증 용지를 사용하여 친환경을 실천하고 비닐(라미네이팅)을
사용하지 않아 재활용에 용이합니다.

 

콩기름잉크 사용

식물성 원료인 콘을 사용하여 잉크를 만드는데
환경오염과 발암물질을 내포한 기존의 휘발성 유기화학의 위협에서
안전하고 식물성 유분의 사용비율이 늘어나 폐기할때
분해가 쉽게되며 종이 재활용에 좋습니다.

 

fsc인증(삼림인증제도)란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산림훼손 및 지구환경파괴를
예방하기 위한 대응책으로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천하는 산림경영자를 인증하고
그 산림에서 생산된 목재 및 목재 제품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라벨을 부착하도록 하여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소비자들로 하여금 친환경적인 구매를 촉진하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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